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13일 에미상 공식 TV·가전 파트너로 선정됐다.
- LG전자는 14일 시상식서 올레드TV와 시그니처 가전을 선보인다.
- 웹OS·LG채널로 에미상 전용 콘텐츠 접근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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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연계 체험·콘텐츠로 프리미엄 기술력 알린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The Emmy Award) 공식 TV·가전 파트너로 선정됐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리는 제78회 에미상 시상식의 공식 TV·가전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동시에 기존 프리미엄 TV 중심의 협력을 가전으로 확대했다.

LG전자는 시상식장 인근에 'LG 시그니처 인플루언서 라운지'를 마련하고 LG 올레드 에보 AI와 LG 시그니처 에센스 화이트 냉장고, LG 시그니처 스타일러 등을 전시한다. 배우와 크리에이터 등 시상식 참석자들이 제품을 체험하는 현장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스마트 TV 플랫폼 웹OS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에는 에미상 전용 배너를 마련한다. 역대 에미상 수상작과 올해 후보작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접근성을 높인다.
LG전자는 2021년 올레드 TV의 색 재현력과 표현력 등 방송 시청환경에 기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공학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곽도영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올레드 TV 기술과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를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품격 있는 공간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