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10일 런던 해러즈서 W6를 전시했다.
- 26일까지 특별 전시로 프리미엄 시장을 노렸다.
- 초슬림 무선 기술로 올레드 경쟁력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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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10만명 찾는 런던 명소서 프리미엄 고객 공략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영국 런던의 대표 럭셔리 백화점 해러즈에서 차세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W6)'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오는 26일까지 해러즈 백화점 1층 브롬튼 로드 쇼윈도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W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월평균 약 110만명이 찾는 런던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쇼핑 거리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패널과 파워보드, 스피커 등을 초슬림화해 두께를 0.9cm대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4K·165Hz 영상을 화질 손실이나 지연 없이 전송하는 무선 기술도 적용했다.
또 3세대 알파11 AI 프로세서와 초저반사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해 밝은 환경에서도 빛 반사를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13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이어온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알리고 영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