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위트스팟이 29일 성수동서 SPIN-OFF 26을 연다
- 브랜드 메시지를 오프라인 공간·콘텐츠로 구현한다
- 어노브·러쉬코리아 실무자가 경험 전략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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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노브·러쉬코리아 오프라인 경험 전략 소개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팝업·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브랜드 메시지를 공간과 콘텐츠로 구현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마케팅 인사이트 세션을 연다.

스위트스팟은 오는 29일 서울 성수동에서 오프라인 마케팅 인사이트 세션 'SPIN-OFF 26'의 두 번째 세션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브랜드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과 콘텐츠로 구현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첫 발표자로는 손상모 케어로 알려진 퍼스널케어 브랜드 어노브(UNOVE)의 문예인 브랜드 디렉터가 나선다. 국내외 시장 변화 속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브랜드 메시지를 각인시켜 온 오프라인 경험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의 한국법인 러쉬코리아에서 박원정 에틱스 디렉터가 발표한다. 오프라인 경험에 담긴 브랜드 가치와 원칙, 해당 선택이 고객과 비즈니스에 남긴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SPIN-OFF 26은 오프라인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실무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소개하는 행사다. 성공 사례나 결과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가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되는 과정과 그 안에서 이뤄진 고민과 선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8월 열린 첫 세션에는 정원의 5배에 달하는 신청자가 몰렸다. 당시 가구 브랜드 시디즈와 위스키 브랜드 메이커스마크 실무자가 반복되는 오프라인 경험을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해 온 전략을 소개했다.
김은미 스위트스팟 이사(CMO)는 "온라인에 비해 오프라인 마케팅을 실무 관점에서 다루는 자리는 드물었다"며 "첫 세션에서 확인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실무자들이 현장의 과정을 직접 나누는 세션으로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션은 브랜드·마케팅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스위트스팟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Q. 스위트스팟의 'SPIN-OFF 26' 두 번째 세션은 언제 열리나요?
A. 오는 29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립니다. 브랜드·마케팅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됩니다.
Q. 이번 세션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A. '브랜드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입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로 구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Q. 어떤 브랜드 실무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하나요?
A. 퍼스널케어 브랜드 어노브의 문예인 브랜드 디렉터와 러쉬코리아의 박원정 에틱스 디렉터가 발표합니다.
Q. 발표에서는 어떤 내용이 소개되나요?
A. 어노브는 국내외 시장 변화 속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때 브랜드 메시지를 각인시켜 온 오프라인 경험 전략을 소개합니다. 러쉬코리아는 오프라인 경험에 담긴 브랜드 가치와 원칙, 이런 선택이 고객과 비즈니스에 남긴 결과를 공유합니다.
Q. 'SPIN-OFF 26'은 일반적인 마케팅 세미나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성공 사례나 결과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가 실제 오프라인 현장에서 구현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했던 고민과 선택을 중심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