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9일 모친 주식 718만주 매수를 공시했다.
- 오는 10월 12일 1조9374억원에 장외매수할 계획이다.
- 거래 후 이 회장 지분율은 1.58%로 늘어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존 9755만주에 더해 1억474만주로 지분율 1.58%로 상승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인 전 라움미술관장이 보유한 주식을 약 1조9000억원에 매수할 예정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회장은 홍 전 관장이 보유한 주식 약 718만주를 1조9373억원에 매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 회장은 오는 10월 12일 홍 전 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보통주 718만8793주를 장외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래 목적은 '특수관계자로부터 주식 양수'다.
예정 거래단가는 주당 26만9500원이다. 보고서 제출 전 영업일인 8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총 거래 금액은 약 1조9374억원다.
이 회장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은 9755만1953주로 지분율은 1.47%다. 홍 전 관장으로부터 계획대로 주식 양수 완료되면 보유 주식은 1억474만746주로 늘어난다. 지분율은 1.58%로 상승한다.
거래 규모는 삼성전자 발행주식총수(66억4864만9811주)의 0.11%에 해당한다. 공시에 따르면, 관련 법령에 따라 실제 거래금액은 계획 금액의 70~130% 범위 내에서 계획과 다르게 이뤄질 수 있다.
raul16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