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D건설기계가 8일 울산서 브랜드데이를 열었다.
- 군 장병·소방관 등 15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 체험공간 운영하며 지역사회 접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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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HD건설기계가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첫 울산 HD FC 브랜드데이를 열고 지역사회와 고객, 협력사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HD건설기계는 지난 8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28라운드 울산 HD FC와 FC 서울' 경기에서 'HD건설기계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영철 HD현대 부회장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해 지역 군 장병과 동구청·복지관 직원, 고객 및 협력사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HD건설기계는 군 장병과 소방관 등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이들을 '울산 히어로즈'로 초청했다. 이들은 문 사장과 함께 경기 전 시축에도 참여했다.
경기장에는 현대(HYUNDAI)·디벨론(DEVELON) 굴착기 포토존과 팝업스토어, 미니 축구게임 등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HD건설기계는 2021년부터 6년째 브랜드데이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문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를 이어가는 한편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