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요즘웨딩이 12일 서울 청담동서 웨딩페스타를 연다
- 스튜디오·드레스 등 결혼 준비를 한자리서 비교하게 했다
- 본식 드레스 무료 피팅과 사전 예약 상담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12~13일·19~20일 '웨딩페스타' 개최
4개 드레스 브랜드 참여…사전 예약 시 무료 피팅
예산·체형 고려한 컨설팅부터 혼수·허니문 상담까지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올인원 웨딩 플랫폼 요즘웨딩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서울 청담동에서 체험형 웨딩박람회 '웨딩페스타'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을 비롯해 웨딩홀, 예물, 예복, 한복, 혼수,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핵심 프로그램은 본식 드레스 무료 피팅이다. 화보나 상담에 의존해 드레스를 고르는 기존 박람회 방식에서 벗어나 예비 신부가 계약 전에 본식 드레스를 직접 입어보고 소재와 실루엣, 착용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는 드레스 브랜드 네 곳이 주차별로 참여한다. 9월 12~13일에는 비즈 장식을 강조한 '모니카블랑쉬'와 비즈·자수 디자인을 폭넓게 선보이는 '아이테오'가 피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20일에는 자체 제작 드레스를 중심으로 로맨틱한 디자인을 내세운 '비비드블랑'과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보네르웨딩'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관심을 둔 드레스를 직접 착용하는 것뿐 아니라 전문가가 추천하는 다른 디자인도 비교할 수 있다. 사진만으로는 차이를 파악하기 어려운 실크와 비즈, 자수 등 소재별 질감과 조명에 따른 분위기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본식 드레스 피팅을 하려면 드레스숍을 별도로 방문해 예약하고 피팅 비용을 내야 한다. 요즘웨딩은 사전 예약 고객에게 피팅을 무료로 제공해 드레스 선택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행사는 상담과 피팅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피팅에 앞서 웨딩 전문 컨설턴트가 예식 일정과 예산, 체형, 선호하는 분위기 등을 확인한 뒤 적합한 드레스 스타일을 제안한다.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를 비롯해 웨딩홀과 예물, 예복, 한복, 혼수, 허니문에 대한 비교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예비부부가 여러 업체를 각각 방문하는 대신 한 자리에서 가격과 구성, 조건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요즘웨딩 관계자는 "상품과 할인 혜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비부부가 직접 경험하고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결혼 준비 기준을 찾도록 행사를 구성했다"며 "화보 속 드레스를 보는 것과 실제로 착용하는 것은 차이가 큰 만큼 본인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일정과 참여 브랜드, 본식 드레스 무료 피팅 신청 방법은 요즘웨딩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