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1번가는 9일 사회적기업 40여곳의 추석 기획전을 열었다.
- 행복나래와 친환경·취약계층 지원 상품 100여개를 선보였다.
- 22일까지 최대 2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15% 쿠폰 각 5장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11번가는 오는 22일까지 사회적기업 40여곳의 추석 선물과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SOVAC(소백) 마켓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SK그룹의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친환경·취약계층 지원·지역사회 이익환원 등 사회적 가치를 담은 상품 100여개를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20% 할인쿠폰과 15% 할인쿠폰을 ID당 각 5장씩 발급한다.

추석 선물로는 '교아당'의 수제 오란다 도넛 선물세트와 '지리산처럼'의 짜먹는 생들기름 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교아당은 경력단절 여성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리산처럼은 지역농가의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명절 식재료와 간식, 간편식도 마련했다. 횡성한우협동조합의 '횡성한우 1등급 국거리'(300g), '잔다리마을 잔다리 전두부'(4모), '홍시궁 홍시 식혜'(340ml 4병) 등이 대상이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21~22일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와 함께하는 SOVAC 2026'에 맞춰 운영한다. SOVAC은 SK그룹이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생태계 플랫폼으로 2019년 출범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11번가 'SOVAC 마켓'은 2021년 문을 연 사회적기업 상품 전문관이다.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의 상품을 소개하고 온라인 유통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