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프레미아가 7일 추석 앞두고 할인했다.
- 7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전 노선 특가를 판다.
- 최대 76% 할인에 코드로 20% 추가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부 날짜 최대 76% 초특가…미주·아시아 노선 포함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에어프레미아가 추석을 앞두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항공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항공운임 할인을 통해 고객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는 취지다.
에어프레미아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초특가 운임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부 날짜에는 정상 항공운임보다 최대 76%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초특가 운임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할인코드 'CHUSK20'을 입력하면 전 클래스 항공권의 항공운임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노선별로 할인 운임 적용 탑승 기간과 제외 기간이 달라 구매 전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높아진 항공여행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추석 연휴는 물론 내년 상반기 여행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획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