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푸드 베키아에누보가 7일 판매 채널을 넓혔다.
- 패션·뷰티 플랫폼에 이어 오늘의집까지 입점했다.
- 북촌 쇼룸서 QR 구매와 35% 할인 행사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웨스턴 디저트 브랜드 '베키아에누보'가 인기 냉동 샌드위치의 판매 채널을 패션·뷰티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버티컬 플랫폼까지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는 컬리, 쿠팡, SSG닷컴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카테고리 판매 상위권을 기록해온 제품이다. 지난해 2월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시작으로 W컨셉, 29CM, 에이블리 등 패션·뷰티 플랫폼에 입점했으며,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기획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채널 확대와 함께 오프라인 접점도 마련했다.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 쇼룸에서는 9월 한 달간 대표 제품인 '바질모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바질토마토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전시하며, 제품에 부착된 QR택으로 '오늘의집' 구매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바질모짜 치아바타 샌드위치(9입)'를 기존 가격 대비 35% 할인된 2만6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패션, 리빙, 식품 등 카테고리의 경계를 넘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경험하고 소비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베키아에누보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