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4일 인기 캐릭터와 캘린더 꾸미기 챌린지를 시작했다.
- 마루는강쥐·수키도키·조구만 테마와 스티커, 위젯을 제공했다.
- 21일까지 굿즈 추첨과 Npay 포인트 보너스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인기 캐릭터와 함께 하는 '캘린더 꾸미기 챌린지'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마루는강쥐 ▲수키도키 ▲조구만 등 인기 캐릭터 3종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네이버 캘린더 앱에서 각 캐릭터의 개성이 담긴 테마와 스티커, 위젯을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캘린더를 꾸밀 수 있다.

지난 8월 새롭게 선보인 테마 및 이미지 위젯 기능에 인기 캐릭터를 접목해 이용자가 일정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일상적인 경험에 개성과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은 캐릭터로 캘린더 화면을 꾸미는 동시에 추첨을 통해 특별한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동안 캐릭터 테마·스티커·위젯을 적용하면 해당 캐릭터의 실물 굿즈로 구성된 굿즈팩 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캘린더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너스 미션도 마련됐다. '내 캘린더 계정 추가하기'를 통해 기기에 저장된 일정을 네이버 캘린더 앱으로 가져오면 선착순으로 Npay 포인트 500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동안 네이버 캘린더 앱에 5회 이상 접속해 출석 도장을 찍은 이용자에게도 Npay 포인트 500원이 선착순 지급된다.
네이버 캘린더앱 마케팅을 담당하는 김지현 리더는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캘린더를 꾸미며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고 일정을 기록하고 확인하는 과정도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일상 속 다양한 계획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화된 기능과 새로운 활용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