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람인이 3일 AI 자소서 코칭을 전면 리뉴얼했다.
- AI 진단·첨삭으로 직무 적합성 분석과 즉시 수정을 돕는다.
- 사람인은 30일까지 자소서 응급 처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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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자소서 응급 처치' 이벤트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이 9월 공채 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의 서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AI 자소서 코칭' 서비스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구직자가 서류 제출 전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기업에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롭게 선보이는 'AI 진단·첨삭' 기능은 작성한 자소서를 다각도로 분석해 지원 기업 및 직무 적합성을 정교하게 진단해 준다.

구직자는 제시되는 맞춤형 가이드를 바탕으로 서류를 즉시 수정할 수 있으며, 첨삭 전후 변화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동선이 개선됐다. 이와 함께 경쟁자 대비 강약점 분석, 희망 직무 적합도 측정, 타깃 공고 맞춤 이력서 보완 기능도 통합 제공된다.
사람인은 서비스 리뉴얼을 기념해 서류 제출 전 마지막 점검을 돕는 '자소서 응급 처치'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 후 AI 자소서 코칭 상품을 둘러보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메가커피 아메리카노(300명)를 증정하며, 실제 자소서 코칭을 받은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 17 프로(1명) ▲네이버페이 5만원권(3명) ▲치킨 기프티콘 3만원권(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사람인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자소서 작성이 막막한 구직자들이 공채 시즌에 맞춰 기업별 맞춤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라며, "새로워진 AI 자소서 코칭을 통해 역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서류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