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온스타일이 3일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를 열었다.
- 산지·생산자·품종·생산 방식 기준으로 상품을 선별했다.
- 22일까지 추석 프로모션과 최대 30% 혜택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2일까지 최대 30% 혜택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CJ온스타일은 산지와 생산자, 품종, 생산 방식 등을 기준으로 상품을 선별하는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The Master)'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더마스터는 가격이나 브랜드뿐 아니라 상품의 원산지와 생산 과정 등을 큐레이션 기준으로 삼아 국내외 식품을 선보이는 전문관이다.

CJ온스타일은 기존 전통 명인·명촌 식품에서 국내 유명 산지의 원재료와 지역 명물, 해외 프리미엄 식품, 오프라인 맛집 브랜드까지 소싱 범위를 넓혔다.
국내 상품으로는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의 '제일향미', 수이재의 '1++ 한우암소 미경산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산체의 '무항생제 한우 사골곰탕' 등을 판매한다.
해외 상품은 이탈리아 사비니 타르투피의 '트러플 치즈'와 프랑스 누리(NOURÉE)의 '유기농 치커리차' 등을 마련했다. 오프라인 브랜드 상품으로는 일본 이나카안의 '카바야키 장어 구이'와 니시무라의 '치즈케이크' 등을 소개한다.
CJ온스타일은 오는 22일까지 추석 프로모션 '강력한 추석 혜택(강추혜)'도 진행한다. 추석 선물 100대 상품을 선정해 선보인다.
행사 기간 10% 쿠폰과 오늘의 브랜드 10% 적립, 다회구매 10% 적립 등을 통해 매일 최대 30% 혜택을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