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가 2일 제25회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 행사는 19일 과천과학관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 15일까지 4000명 선착순 접수하며 39명을 시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제25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9일 국립과천과학관 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 만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한다. 그림 주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공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신한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 앱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 4000명을 채우면 조기 마감된다.
그림축제 외에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출품작은 한국미술협회 전문심사위원이 심사하며 총 39명을 시상한다. 부문별 대상 3명에게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과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3명에게는 한국미술협회장상과 장학금 5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신한카드 대표이사상과 장학금 30만원을 각각 제공한다. 특선 3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부상을 증정한다. 수상자는 10월 중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신한카드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는 어린이 그림축제로, 2002년 시작해 올해 25회를 맞았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