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카드가 2일 정책 연계 카드 캐시백 행사를 시작했다.
- K-패스 고객은 30일까지 온누리·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환급했다.
- 햇살론카드와 그린카드도 각각 3만원·100만원 캐시백을 내걸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국민카드는 K-패스와 햇살론카드, 그린카드 등 정책 연계 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금융 접근성 제고, 친환경 소비 확산 등 정책 취지와 연계해 고객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KB국민 K-패스 신용·체크카드로 온누리상품권 및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해 K-패스 환급액의 50%를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한다.

K-패스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에 온누리상품권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혜택을 더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소비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햇살론카드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햇살론카드와 소상공인 특례 햇살론 신용카드로 4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만원을 캐시백한다.
친환경 소비 확대를 위한 그린카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KB국민 그린카드 신용·체크카드로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등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시설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 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적인 카드 이용이 지역상권 활성화와 포용금융, 친환경 소비 등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사업과 연계해 고객 혜택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