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상석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 대표가 지난달 4만5600주를 샀다
- 박소연 대표도 7~8월 21만3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 회사와 경영진은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와 신약 R&D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자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의 고상석 대표가 지난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주식 4만56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대표도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주식 21만3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에 이어 고 대표까지 그룹 주요 경영진의 지분 매입이 이어졌다.
회사 측은 이번 지분 매입이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와 혁신신약 연구개발 등 그룹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표의 주식 매입에 대해서는 주주 신뢰 제고와 책임경영 차원이라고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연구개발(R&D)을 담당하는 자회사다. 항체신약 후보물질 발굴·개발을 비롯해 차세대 항체 전달 플랫폼과 진단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섬유화·고형암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항체신약 PBP1710 ▲항체치료제의 투약 편의성 개선을 위한 피하주사(SC) 전달 플랫폼 IDC224 ▲췌장암 관련 PAUF 기반 진단기술 TASATM 등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상업화를 통한 매출 확대와 혁신신약·신규 플랫폼 연구개발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는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을 이어가는 동시에 외부 기관·기업과의 공동연구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고상석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 대표는 "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와 혁신신약 연구개발의 성과가 단계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이번 주식 매입을 결정했다"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가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연구개발 중심축으로서 경쟁력 있는 신약과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