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전이 지난달 31일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을 포상했다.
- 한전은 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 책무 이행을 독려했다.
- 한전은 주 1회 TBM·월 1회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전 사업소장과 월 1회 합동 심층점검 실시
전기공사협회와 중대재해 예방·안전문화 확산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현장 안전관리에 앞장선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을 선정하고 포상했다.
한전은 지난달 31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현장 안전문화를 선도한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을 선정해 격려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장,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 대표자가 직접 현장을 관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실질적인 안전 책무 이행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우수 대표자 19명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자율 안전 실천 포상금'과 '자율안전 선도 협력회사' 현판이 수여됐다.

한전은 이날 안전 간담회도 열어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협력회사 지원제도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고용노동부 특강도 진행했다.
한전은 협력사 대표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현장 안전 수준과 직결된다고 보고 지난 4월부터 '협력회사 대표자 현장 안전점검 활성화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협력사 대표자는 주 1회 이상 직접 현장을 찾아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주관하고 위험 요인을 점검·조치하고 있다.
한전 사업소장과 협력사 대표자는 월 1회 이상 합동 심층 안전점검도 실시해 위험 요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은 "앞으로도 전기공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협력회사가 자발적으로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