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이 26일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출시했다.
- 에탄올·인공색소를 빼고 6가지 구강관리 기능을 담았다.
- 마일드·오리지널·스트롱·블라스트 등으로 세분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취 제거·충치 예방 등 6가지 기능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덴탈케어 브랜드 '가그린'이 차세대 구강청결제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가그린은 1982년 국내 최초로 액상 구강청결제를 선보인 브랜드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구강청결제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3개년 연속 연매출 3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이번에 출시한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는 구강청결제의 효능뿐 아니라 성분과 사용감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제품별 사용감과 선택 기준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그린이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서는 구강청결제 사용 시 우려되는 요소로 '유익균 살균'과 '화학성분 첨가' 등이 꼽혔다. 이에 동아제약은 구강 관리 기능을 강화하면서 성분과 사용감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신제품을 개발했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에는 에탄올과 인공색소를 넣지 않았다. 구강 내 유해균 최대 99.99% 억제와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 제거, 치은염 예방, 구강 정화 등 6가지 구강 관리 기능을 갖췄다.
대표 제품인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오리지널'은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12시간 후 81.7%의 구취 감소 효과를 나타냈다. 칫솔 단독 사용 대비 치면세균막 감소율은 1.9배, 2주 사용 후 치은염 감소율은 56.4%로 나타났다.
제품은 사용감에 따라 마일드·오리지널·스트롱·블라스트 등 4종으로 구성했다. 라임민트·피치민트·유자민트·스피아민트 등 플레이버 제품 4종도 함께 선보인다.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과 약국 등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어드밴스드 제로는 소비자가 구강청결제 사용 시 기대하는 효능과 실제 사용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소비자가 자신의 구강 관리 목적과 취향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세분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가그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구중청량제 품목에 대한 의약외품 GMP 국내 1호 적합 판정을 받은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된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