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이 23일 도한 청명주 신규 에디션 팝업을 열었다
- 본점 지하 1층에서 27일까지 시음과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 구매 금액별로 온더락 잔과 도자기 잔 세트를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 부문 대상…구매 금액별 전용잔 증정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 전통주 브랜드 '도한 청명주'의 신규 에디션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도한 청명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한 청명주는 대한민국 1호 누룩 명인 한영석 대표가 전북 정읍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약주다. 직접 만든 누룩과 쌀, 물만 사용해 저온 발효·숙성하며 화이트 와인을 연상시키는 과실향과 산미가 특징이다.
올해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에도 선정됐다.
이번 팝업에서는 도한 청명주 13.8도와 18.6도 신규 에디션을 시음할 수 있으며 한정판 제품도 특가로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온더락 잔을,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작업 도자기 잔 2개 세트를 증정한다.
대표 상품은 도한 청명주 13.8도와 18.6도가 각각 4만7000원, '해랑'이 1만8000원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