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내륙은 8일 아침 기온이 5~6도로 떨어졌다
- 경북 북동산지에 서리가 내리고 농작물 주의가 필요했다
- 내륙 짙은 안개와 건조한 대기로 교통·화재 유의가 필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내륙, 9일까지 건조...산불 등 화재 '유의'
[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찬 이슬이 맺힌다'는 한로(寒露)인 8일 경북 내륙의 아침 기온이 5~6도로 떨어지며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경북 북동산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대구와 경북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0도, 경북 봉화 5도, 영주·의성·청송·문경 6도, 영천 8도, 영덕·경주 10도, 울진·포항은 12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26도, 경북 봉화 22도, 영주·안동·청송 24도, 의성·영덕 25도, 포항은 26도로 관측됐다.
8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경북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차량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글날 휴일인 9일까지 전국 내륙과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