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이 28일 잠실점서 이즈나와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멤버 별명 활용한 빵 7종과 한정 포토카드 세트를 판매했다
- 팝업스토어는 잠실 더크라운에서 다음달 12일까지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걸그룹 이즈나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스루브르바게트'의 협업 팝업스토어 '봉주르! 이즈나 아틀리에'를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는 멤버들의 별명을 활용한 한정 상품 7종이 준비됐다. 마이의 크로와상 '겉만 보지 마이상', 방지민의 칠리 소금빵 '찌금빵', 코코의 크림치즈 단팥빵 '코냥이 앙빵', 정세비의 꽈삐기 등이다.
'이즈나 아틀리에 세트'를 구매하면 포토카드 12종 중 2종을 증정한다. 베이커리 시그니처 메뉴인 '부들크림빵'과 '더 루브르 뮤지엄' 등도 함께 판매된다.
팝업스토어는 다음달 12일까지 운영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