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이 14일부터 추석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 전 점에서 190여개 기프트를 최대 50% 할인한다.
- 롯데백화점몰도 1만5000종을 최대 75% 할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롯데백화점이 '2026년 추석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전 점에서 오는 14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20일간 축산, 수산, 청과, 그로서리 등 특별 기획한 약 190여개 추석 기프트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사전 예약 판매는 매년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추세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의 사전 예약 판매 매출은 지난해 추석에 95%, 올해 설에는 120% 가량 신장하며 연거푸 역대 매출을 경신했다.
축산, 수산, 청과는 물론 명절 기프트 수요에 대한 다변화 추세를 반영해 이색 사전 예약 판매 품목도 확대했다. K 럭셔리 한옥 호텔 브랜드인 노스탤지어에서 북촌의 정취를 담아 만든 프리미엄 전통주인 '북촌소주 스페셜 에디션'을 단독 판매하고, 올리브오일도 생산지 등에 따라 세분화했다.
우량 구매 고객을 위한 '롯데 기프트 클럽' 추석 특별 혜택도 마련한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식품 선물 세트를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법인 및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로 명절을 비롯해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 등 선물 시즌 특수에 맞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식품 선물 세트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7% 상당의 엘포인트 또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롯데백화점의 온라인몰인 롯데백화점몰에서도 동기간 추석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몰에서는 명절 인기 품목 1만 5천종을 최대 75% 할인 판매하고, 선물하기 전용 할인 쿠폰 등 온라인 전용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