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KB국민카드 이용실적 및 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 12.0%의 금리를 적용하는 'KB카드쓰담적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KB카드쓰담적금'은 카드 이용과 저축을 연계한 금융상품으로 ▲카드 이용실적 ▲계좌 평균잔액 ▲급여이체 등 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차등 적용한다.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매월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가운데 총 10만 좌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2.0%이며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12.0%의 금리가 제공된다. 우대금리 항목은 신용카드 우대금리(연 6.0%p), 평균잔액 우대금리(연 2.0%p), 급여 첫거래 우대금리(연 2.0%p)로 구성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금융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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