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양행이 20일 엘레나 100주년 특별판을 출시했다.
- 100캡슐 기획세트와 휴대용 손거울 사은품을 마련했다.
- GS SHOP·공식몰서 한정 판매하며 행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S SHOP·공식 스토어서 한정 수량 판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의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세트는 유한양행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100캡슐로 구성했다. 장기간 꾸준한 섭취가 필요한 여성 유산균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 제품보다 대용량으로 선보였다.

여성 소비자의 일상 활용도를 고려해 특별 제작한 휴대용 손거울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손거울에는 'ELENA' 로고와 가죽 소재를 적용했다.
엘레나는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특허 균주인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대표 제품인 엘레나를 비롯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엘레나 테아닌', 중년 여성을 위한 '엘레나 퀸',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엘레나 스틱'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여성의 생애주기와 생활 방식에 맞춰 이너뷰티와 여성 건강 관련 제품군도 강화하고 있다.
엘레나 100주년 기획세트는 GS SHOP과 유한양행 공식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GS SHOP에서는 특가 및 추가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유한양행 공식몰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과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엘레나는 오랜 시간 여성 고객들의 건강한 일상 습관을 함께해 온 브랜드"라며 "창립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한정판 기획세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