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은 19일 강남점 스위트파크에 호라이즌 식스틴 팝업을 열었다.
- 호라이즌 식스틴은 과일을 활용한 후르츠 산도를 선보였다.
- 골드망고·복숭아 등 대표 상품은 9800원부터 1만500원까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과일 산도 5종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디저트 브랜드 '호라이즌 식스틴(HORIZON 16)'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호라이즌 식스틴은 서울 연남동에서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에서는 골드망고와 복숭아, 멜론, 감귤, 체리 등을 활용한 후르츠 산도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골드망고 산도 1만500원, 복숭아 산도 1만원, 얼그레이 복숭아 산도 1만원, 멜론 산도 1만500원, 제주 하우스 감귤 산도 9800원 등이다.

각 상품은 과일과 크림을 함께 넣어 과일 종류에 따라 다른 맛을 내도록 구성했다.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이달 말까지 운영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