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은 14일 인테리어 무드 출시했다.
- CMF 통합 매칭으로 공간 조화를 높였다.
- 홈플래너로 4가지 무드 미리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샘은 공간 전체의 조화를 고려한 인테리어 큐레이션 솔루션 '한샘 인테리어 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CMF(Color·Material·Finish)를 통합 매칭해 자재 개별 선택의 번거로움은 줄이면서 집 안 전체에 조화롭고 완성도 높은 공간 분위기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샘은 고객의 고민을 반영해 자재 하나를 고르는 기존 방식 대신, 바닥과 가구· 마감재가 하나의 컨셉으로 연결되어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제안하는 '한샘 인테리어 무드'를 완성했다.

이는 한샘 리모델링 상품 개발 전문가들이 최신 주거 트렌드와 자재 CMF의 조화를 심도 있게 연구해 선보이는 솔루션이다. 전문가의 검증된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자재 간 최적의 조합을 구현해 누구나 실패 없이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시공 후 모습에 대한 불확실성도 최소화했다. 고객은 한샘의 3D 공간 시뮬레이션 상담 설계 프로그램인 '홈플래너'를 활용해 실제 우리 집 도면에 4가지 무드(Mood)를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다. 공사 전 새롭게 바뀔 집의 모습을 3D로 미리 확인하면서 인테리어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자재 개별 조합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의 CMF 패키지를 통해 누구나 실패 없이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신규 솔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공간의 결과 톤을 맞춰 완성도를 높이는 '한샘 인테리어 무드'를 통해 나만의 이상적인 공간을 미리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