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은 27일 신혼부부 맞춤 소파를 출시했다.
- 르베 모듈형 소파는 개성·유연성 니즈를 반영했다.
- 착석감과 세탁 편의성을 높여 차별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샘(대표 김유진)은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한 신제품 '르베 모듈형 소파'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샘은 최근 신혼부부가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휴식과 자기표현의 공간'으로 인식하며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중시한다는 조사 결과에 주목했다.
특히 다양한 미디어 기기로 문화생활을 즐기는 IT 라이프스타일과,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배치를 바꿀 수 있는 공간 유연성에 대한 니즈를 적극 반영해 이번 모듈형 소파를 기획했다.
'르베 모듈형 소파'는 신혼부부의 취향을 담아낸 디자인은 물론, 기존 모듈소파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착석감'과 '세탁 용이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소재 면에서는 고가 해외 브랜드 패브릭의 직조감을 반영해 고급스러운 수입 소파 룩을 구현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존 모듈 소파의 아쉬움이었던 착석감까지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위생과 관리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강력한 생활 발수 기능으로 오염물이 흡수되지 않고 방울로 맺혀 쉽게 닦아낼 수 있고, 팔걸이와 프레임을 제외한 모든 커버는 분리 세탁이 가능하다.
한샘 관계자는 "르베 모듈형 소파는 신혼부부의 삶의 방식과 거실이라는 공간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여 탄생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