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이 9월부터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4곳으로 늘렸다
- 서울·경기·인천서 대관 가능해 스트리머 선택 폭이 넓어졌다
- SOOP은 장비·오퍼레이터 제공해 버추얼 제작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OOP이 버추얼 콘텐츠 제작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광학식 모션 캡처 스튜디오를 9월부터 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현재 1개 스튜디오에서 운영 중인 모션 캡처 스튜디오 대관 프로그램을 서울, 경기, 인천 등 총 4개 지역으로 늘린다. 스트리머들이 활동 지역과 일정에 맞춰 원하는 스튜디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SOOP은 광학식 모션 캡처 슈트와 촬영 장비, 전문 오퍼레이터를 제공한다. 촬영 데이터 원본도 함께 제공해 스트리머들이 추후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VRM, FBX 등 3D Humanoid 포맷의 아바타를 보유한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자는 제작하려는 콘텐츠 기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내부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이 선정된다. 신청일 기준 익월에 진행될 콘텐츠가 지원 대상이다.
SOOP은 2024년부터 모션 캡처 스튜디오 대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웰컴 버추얼', '버추얼 메이크오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버추얼 스트리머들을 지원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