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팬딩이 31일 온·오프라인 팬덤 생태계 구축을 추진했다.
- 빅머니페스티벌은 1500석 규모로 열려 만족도 86%를 넘었다.
- 초(超) 가구야 공주!는 7618명 방문하며 IP 확장성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딩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덤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팬딩은 기존 온라인 콘텐츠와 멤버십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팬들이 크리에이터와 직접 소통하고 지식재산권(IP)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 재테크 분야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빅머니페스티벌'과 서브컬처 기반 상설 체험 공간 '초(超) 가구야 공주!'가 대표 사례다.
회사에 따르면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 '빅머니페스티벌'은 1,500석 규모로 진행됐다. 재테크 크리에이터들의 강연과 현장 부스, 경품 추첨 등을 결합한 행사로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참석자의 86% 이상이 만족했다.

문화·서브컬처 영역에서는 상설 체험 공간 '초(超) 가구야 공주!'를 통해 IP 비즈니스 확장성을 입증했다. 온라인에서 형성된 팬덤을 오프라인 방문과 굿즈 체험 및 구매로 연결한 이 공간에는 총 7,618명이 방문했다.
팬딩 관계자는 "최근 팬덤 비즈니스는 단순한 온라인 콘텐츠 소비를 넘어 팬과 크리에이터가 직접 만나고 경험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팬딩은 하반기에도 오프라인 행사와 상설 매장 등 다양한 접점을 마련해 크리에이터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