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무역협회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국 관세 설명회를 개최했다
- 설명회에서 미국 301조 강제노동 조치와 관세 환급·품목별 관세 개편을 공유했다
- 전문가들은 301·232조 고관세·강제노동 규제에 대비해 환급 활용과 공급망 관리를 강화하라고 조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세 환급 활용 확대·공급망 관리 강화 필요성 강조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미국 관세 조치 변경 및 관세 환급 설명회'를 열고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기업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무역협회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최근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련 조치와 관세 환급 현황, 품목별 관세 개편 등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수출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성대 무역협회 통상연구실장은 "무역법 122조 관세 종료 이후에도 301조에 근거한 고관세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며 "기업들은 향후 발표될 301조 과잉생산 조치까지 고려해 수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의 관세 환급이 본격화된 만큼 환급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철강·알루미늄·구리 등에 대한 232조 관세 개편과 강제노동 규제 강화에 대비해 공급망 관리도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