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전력기술이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유일한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 기관장과 상임감사 등 최고경영진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제도를 적극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리스크 기반 감사로 조직 취약점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한 점도 우수기관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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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진 내부통제 강화·리스크 기반 감사 호평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공기업군 중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전기술은 '2026년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전기술을 비롯한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기후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실시됐다. 평가 대상은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발전 5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공기업 12곳이다.

한전기술은 기관장과 상임감사를 포함한 최고경영진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체감사기구가 리스크 기반 감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조직 내 취약점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한 점도 우수기관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윤상일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한전기술이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본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조력자이자 경영 파트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