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영주 남원천서 70대 A씨가 9일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 경북소방은 10일 오전 5시부터 이틀째 수색을 재개했다.
- 소방·경찰 등 362명이 드론·구조견으로 합동수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급류에 휩싸여 실종된 A(70대)씨 수색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10일 경북소방에 따르면 소방 등 수색 당국은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2일 차 수색을 재개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소방, 경찰, 행정 등 수색 인력 362명과 드론, 구조견을 동원해 사고 지점인 풍기읍 소재 운학교에서 무섬마을까지 합동 수색을 할 예정이다.
앞서 경북소방 등 수색 당국은 전날 사고 신고 접수 즉시 수색 인력 362명을 동원하고 사고 지점인 풍기읍 소재 운학교에서 문수면 승평교까지 수변 수색과 유실망을 설치하는 등 실종자 수색에 주력했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이날 자정을 기해 1일 차 수색을 종료했다.
영주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던 지난 9일 오전 10시 1분쯤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불어난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