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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장홍전자, 유럽 에어컨 수요 급증에 상반기 판매량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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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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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장홍전자가 올해 1~5월 유럽 에어컨 판매량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 폭염과 사재기 속에 유럽 수요가 급증하며 채널 재고가 품귀 상태다.
  • 장홍전자는 고효율 AI 제품과 공급망으로 유럽 공략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일 오전 09시4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주 가전 섹터 대장주 사천장홍전자(四川長虹∙쓰촨창훙∙ChangHong 600839.SH)의 에어컨 판매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대급 폭염 기후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내 판매량이 급증한 데 따른 결과다.

사천장홍전자의 올해 1~5월 유럽 내 누적 에어컨 출하량과 판매량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재 유럽에서는 에어컨 사재기와 수급 불균형이 촉발, 전통적으로 보급률이 낮았던 시장이 구조적 전환을 겪으면서 에어컨 산업에 역사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관 추정 및 언론 보도에 따르면, EU 주거용 에어컨 보급률은 약 20%에 불과하며, 연간 신규 수요는 약 2000만~2500만 대, 기존 시장 규모는 1억3000만 대에 달한다.

2025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동안 장홍전자의 에어컨 사업은 총 약 1186만 세트를 생산하고 약 1260만 세트를 판매했으며, 약 174억1700만 위안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11.99% 증가했다. 장홍전자 에어컨은 AI 클라우드 절전 알고리즘을 탑재해 사용자 사용 습관과 환경 부하를 결합하여 자동으로 운전 상태를 조절하며, 종합 에너지 소비를 최대 15%까지 절감하고 기본 온도 조절 장비에서 전가정 스마트 공기 관리자로의 가치 업그레이드를 실현했다.

장홍전자 관계자는 "최근 유럽 시장 수요가 급증하면서 다수 유통 채널이 이미 품절 상태에 있으며, 인접 지역 재고 조정 등의 방식으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사천장홍전자 공식 홈페이지] 유럽의 한 전시회에 마련된 중국 대표 가전 브랜드 중 하나인 사천장홍전자(四川長虹∙ChangHong 600839.SH) 전시관 모습.

장홍전자는 최근 몇 년간 유럽 시장을 겨냥한 에어컨 프로젝트 투자를 확대하고 제품 정의 및 스마트 기능을 강화했으며, 전략 핵심 제품이 2026년 6월에 출시됐다.

또한 A+++ 및 A++ 최고 에너지 효율 등급을 전면 배치해 2026년 7월 시행되는 EU 신규 에코디자인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전자제어 시스템을 전면 업그레이드하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5년 10월 장홍전자는 유럽 지역 조직을 분할해 기존 '유럽 대지역'을 서남유럽과 동중유럽 두 개 권역으로 세분화하며 지역별 정밀 운영 전략을 강화했다.

출하 구조를 보면 두 권역의 판매 비중은 거의 비슷하며(서남유럽 약 47.9%, 동중유럽 약 52.1%), 핵심 시장으로는 세르비아와 스페인이 양대 기반 시장으로 합계 약 60%에 달한다. 독일, 프랑스, 불가리아, 그리스 등은 빠르게 성장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향후 장홍전자는 고효율 AI 절전 제품, 친환경 냉매 기술, 중유럽 화물열차 공급망 체계를 축으로 삼아 유럽 시장을 해외 사업 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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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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