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1일 제주·남부에 최고 180mm 장맛비를 예보했다.
- 1일 전국이 흐리고 수도권·강원 북부엔 오후 소나기가 오겠다.
- 1일 전국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최저 22도·한낮 33도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수요일인 1일은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최대 180mm에 이르는 장맛비가 쏟아지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 남부와 전남권, 경북권 남부, 경남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도권 북부와 강원도 일부에서는 곳에 따라 오후부터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80mm, 전남 남부 20∼80mm, 광주·전남북부 5∼40mm, 부산·경남 남해안 5∼40mm, 전북 남부·울산·경남내륙·대구·경북 남부 5∼20mm다. 소나기가 내리는 서울·인천·경기 북부의 예상 강수량은 5∼60mm, 강원 중·북부 내륙은 5∼40m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1도 ▲춘천 33도 ▲강릉 32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28도 ▲부산 25도 ▲울산 25도 ▲제주 26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에서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