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7월 1일 전국 흐리고 장맛비를 예보했다.
-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최대 120mm 비가 내리겠다.
- 아침 17~22도, 낮 24~33도에 미세먼지는 좋음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수요일인 오는 7월 1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대 100mm 가까운 장맛비가 내리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 북태평양 고기압과 정체전선이 북상으로 새벽부터 전북남부와 전남권, 경북권남부, 경남권,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겠다. 오후에는 수도권 북부와 강원 내륙에 소나기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20mm다. 전남남부 20~80mm다. 광주와 전남북부, 부산, 경남 남해안은 5~40mm다. 전북남부는 5~20mm다. 울산과 경남내륙, 대구, 경북남부는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로 예상된다. ▲서울 22도 ▲인천 18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측된다. ▲서울 33도 ▲인천 25도 ▲춘천 33도 ▲강릉 25도 ▲대전 32도 ▲대구 28도 ▲부산 25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이다. 바다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0.5~2.0m, 서해상은 0.5~1.0m로 일겠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