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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플래그십 SUV 익스페디션, 5세대 모델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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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엘오토코리아는 17일 포드 플래그십 SUV 올-뉴 익스페디션 플래티넘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 올-뉴 익스페디션은 넓은 실내와 강력한 견인력, 대형 디스플레이와 포드 스플릿 게이트 등으로 공간 활용성을 강화했다.
  • 5L V6 에코부스트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446마력과 4218kg 최대 견인력을 발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공간 활용성과 견인력을 앞세운 풀사이즈 모델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에프엘오토코리아가 포드의 플래그십 SUV 익스페디션 신형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올-뉴 포드 익스페디션. [사진=에프엘오토코리아]

에프엘오토코리아는 포드의 플래그십 SUV '올-뉴 포드 익스페디션' 플래티넘을 공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익스페디션은 1996년 처음 선보인 포드의 초대형 SUV다. 넓은 실내 공간과 강력한 견인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대표 풀사이즈 SUV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5세대 올-뉴 익스페디션은 고객 인터뷰를 기반으로 공간감과 연결성,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시그니처 LED 헤드램프와 대형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24인치 알루미늄 휠 등이 적용됐다.

후면에는 상단 도어와 하단 도어가 나뉘어 열리는 '포드 스플릿 게이트'를 탑재했다. 하단 도어는 최대 227kg 하중을 견딜 수 있어 벤치나 테이블처럼 활용할 수 있다.

실내에는 24인치 파노라믹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13.2인치 센터 터치스크린을 적용했다. 7인승 플래티넘 모델로 출시되며 2열 캡틴 시트와 3열 전동식 폴딩·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446마력, 최대토크 70.5kg·m의 3.5L 에코부스트 하이-아웃풋 V6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 조합이다. 최대 견인력은 4218kg이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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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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