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식약처가 12일 독감백신 출하준비 설명회를 열었다
- 올해 2740만명분 백신의 국가출하승인을 준비했다
- 국민이 10∼11월 적기 접종하도록 관리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백신 품질 관리에 최선 다할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올해 하반기 안정적인 예방 접종을 위해 약 2740만 명분에 달하는 독감 백신의 국가출하승인 준비가 본격화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올해 하반기 독감백신이 원활하게 출하되고 국민이 적절한 시기에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독감백신 제조·수입사를 대상으로 국가출하승인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가출하승인 절차·방법과 2026년 독감백신 국가출하승인 계획을 안내한다. 제조·품질관리 요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과 2026년 국가예방접종 독감백신 공급·조달구매 계획(질병청) 등도 알린다.
올해는 독감백신 약 2740만명분이 국가출하승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제조 8개 제품과 수입 6개 제품이 포함돼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라 채택된 A형 2종(H1N1·H3N2)과 B형 1종(빅토리아)의 3가 독감백신이 주로 공급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국민이 접종 권장기간(10∼11월)에 독감백신을 원활하게 접종받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험검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백신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