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9일 5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이 291대였다고 밝혔다
- 5월 등록 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7.3%, 전월 대비 20.1% 감소했다
- 브랜드별로 볼보트럭이 105대로 1위를 차지했고 차종은 특장차가 119대로 가장 많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5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291대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314대) 대비 7.3%, 전월(364대) 대비로는 20.1%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이 105대를 등록하며 시장 점유율 36.1%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11.0% 감소했다. 이어 만(MAN) 84대, 스카니아 53대, 메르세데스-벤츠 26대, 이베코 12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1대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1~5월 누적 등록 대수는 164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865대)보다 12.1% 감소했다. 누적 기준으로도 볼보트럭이 657대로 가장 많았으며 스카니아(317대), 만(359대), 메르세데스-벤츠(182대), 메르세데스-벤츠 밴(67대), 이베코(58대) 순이었다.
차종별 등록 대수는 특장차가 119대로 전체의 40.9%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으며 트랙터 108대, 덤프 58대, 카고 6대 순으로 집계됐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