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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 현대오토에버와 연속 수주..."4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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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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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래티어가 9일 현대오토에버와 24억4000만원 규모 DevOps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계약으로 최근 2주간 현대오토에버와의 누적 계약 규모는 45억원을 넘어섰다
  • 플래티어는 안정적 DT 운영 매출을 기반으로 AX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주 21억원 규모 계약 이어 이번주 24억원 추가 수주
'현대오토에버'와의 파트너십 확대로 대외 신뢰도 증명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디지털 전환(DT) 및 AI 전환(AX) 솔루션 기업 플래티어가 현대오토에버와 연이어 운영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플래티어는 현대오토에버와 24억4000만원 규모의 '2026년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CPO) DevOps 2차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최근 체결한 약 21억원 규모의 운영 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다. 이에 따라 플래티어가 최근 2주 동안 현대오토에버와 체결한 계약 규모는 총 45억원을 넘어섰다.

플래티어 로고. [사진=플래티어]

업계에서는 이번 수주가 플래티어의 디지털 전환(DT) 사업 부문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한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IT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는 핵심 계열사로, 그룹 내 디지털 전환과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이 시스템 구축이 아닌 DevOps 운영 및 유지보수 형태의 연간 계약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운영 사업은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플래티어는 디지털 전환 사업을 통해 확보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AI 전환(AX) 사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회사는 최근 AI 에이전트와 기업용 AI 솔루션 등 AX 사업 부문을 강화하며 신규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기존 운영 사업에서 발생하는 반복 매출이 AX 사업 투자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플래티어가 올해 AX 솔루션 중심의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로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상황에서, 대기업과의 기존 DT 운영 계약을 통해 대규모 현금 흐름과 견조한 매출까지 동시에 연달아 확보했다"라며 "성장성과 안정성이라는 '양날개'를 모두 갖추게 된 만큼 올해 플래티어의 본격적인 실적 반등과 주주가치 제고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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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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