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9일 2026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를 밝혔다
- 정부는 비수도권 숙박 예약에 최대 7만원까지 차등 할인 쿠폰 30만장을 선착순 제공한다
- 노랑풍선은 KB페이 추가 할인과 해외·수도권 숙박 쿠폰을 더해 최대 6만원 중복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개 기초지자체 숙박시설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정부 지원 할인 쿠폰 30만 장이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또한 정부 쿠폰은 예약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 회사는 전했다. 1박 상품은 7만원 이상 예약 시 3만원, 7만원 미만 예약 시 2만원이 할인된다. 연박 상품은 14만원 이상 예약 시 7만원, 14만원 미만 예약 시 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노랑풍선은 정부 지원 혜택에 더해 자체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6월 한 달간 KB페이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6만원까지 중복 할인이 가능하다. 10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3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5천원, 6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120만원 이상 결제 시 6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숙박세일 페스타 쿠폰을 사용해 국내 숙박 상품을 예약한 고객 전원에게는 해외 호텔 예약 시 최대 6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지급한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숙박 상품을 대상으로 한 수도권 전용 할인도 마련했다. 국내 수도권 숙박 예약 시 2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1만원, 5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3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정부 지원 숙박 할인 쿠폰과 노랑풍선의 추가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국내 숙박은 물론 해외 호텔 예약까지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