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26일 강원특별자치도와 로컬 바이브 감탄로드 1박2일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서울 출발 버스 이용 9개 코스로 정선·영월·삼척·태백 등 남부권 핵심 관광지와 로컬 명소를 둘러보도록 했다
- 회사는 체류형 여행 수요와 숙박 선호도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국내 패키지와 로컬 콘텐츠 기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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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선, 영월, 삼척, 태백 등 강원 남부권을 중심으로 한 '로컬 바이브 감탄로드' 테마형 1박2일 여행 코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에서는 총 9개 라인업의 여행 코스를 선보인다. 서울 출발 버스 이동으로 구성해 자가운전 부담을 줄였으며, 각 지역 핵심 관광지와 로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여행 코스는 지역별 자연경관과 전통시장, 지역 먹거리, 체험 요소 등을 함께 구성했다. 고객의 여행 스타일과 선호 지역에 따라 숙박 지역 및 관광 코스를 다양화해 강원 지역만의 로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국내여행 시장에서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전통시장, 먹거리, 자연경관을 함께 경험하는 로컬 체험형 여행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교통과 숙박, 관광 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체류형 국내 패키지여행에 대한 관심이 꾸준한 추세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감탄로드 코스는 강원 남부권 대표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국내 체류형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운영을 통해 강원 지역 체류형 관광 수요와 숙박여행 선호도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국내 패키지여행 일정과 로컬 콘텐츠 기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