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생명이 27일 임직원 웰니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체중 3kg 감량과 4주 200km 걷기 두 과정으로 운영한다.
- M-LIFE 앱과 인바디로 참여를 돕고 건강관리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2026 웰니스 프로그램 '트윈 챌린지(Twin Challenge)'를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중 3kg 감량을 목표로 하는 '셰이프업(Shape Up)'과 4주간 200km 걷기에 도전하는 '워크(Walk)' 등 두 가지 과정으로 마련됐다.

'셰이프업'은 인바디 측정을 통해 참여자의 체중감량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챌린지 목표는 3kg 감량이다. '워크'는 미래에셋생명 공식 모바일 앱 'M-LIFE'의 걷기 기능을 활용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4주 동안 누적 200km 달성을 목표로 걸음 수를 기록하게 된다. 앱 내에는 실시간 순위 확인, 챌린지 달성 배지 등 게임형 콘텐츠를 적용해 참여 동기를 높였다.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2024년에는 약 2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인바디 4개 항목 (체지방량, 체지방률, BMI, 골격근량) 중 1택 개선 개선 프로젝트 '셀프 챌린지 원정대'를 8주간 운영했으며, 지난해에도 200km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M-LIFE 앱을 통해 만성질환 맞춤형 프로그램, AI 기반 건강검진 통합 리포트, 전문 의료진 비대면 상담, 주요 병원 진료 예약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kj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