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15일 국가유산청과 손잡고 세종대왕 미디어아트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국가유산청 보유 3D 디지털 자산으로 세종 창조정신을 재해석한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공모한다
- 다음달 15일부터 8월 7일까지 접수하며 총 8명에 5000만원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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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국가유산청과 손잡고 세종대왕의 창조 정신을 현대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국가유산 디지털 자산과 도심형 초대형 미디어파사드를 결합해 K헤리티지 확산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1회 '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가유산청이 보유한 국가유산 3D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아트를 제작하고, 이를 서울 명동 본점의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신세계스퀘어'에서 선보이는 방식이다.

공모의 주제는 '대왕 세종, 창조의 시작'이다. 세종대왕의 창조적 정신을 바탕으로 과학, 예술 분야의 국가유산을 현대적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모집한다.
공모는 오리지널 부문과 템플릿 부문으로 나뉜다. 오리지널 부문은 30~90초 내외의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작품이며, 템플릿 부문은 5초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다. 신세계스퀘어의 초대형 미디어파사드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정할 예정이다.
총 8명의 수상자에게 5000만원의 상금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여한다. 오리지널 부문 대상 '그랜드 스퀘어(Grand Square)' 수상자는 2000만원을 받으며, 수상작은 신세계스퀘어에 송출된다.
공모작 접수는 다음달 15일부터 8월 7일까지다. 이후 심사를 거쳐 9월에 시상식과 함께 신세계스퀘어에서 온에어 및 전시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달 15일부터 운영되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