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했다
- 대상은 고령·장애 등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이며 공무원이 방문해 서류 접수와 카드 전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했다
- 시는 사회적 약자가 단 한 명도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시민 곁으로 직접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8일 종료된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다.

지원대상은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홀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으로 서류 접수부터 지원금 전달까지 공무원이 직접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며, 담당 공무원이 유선 상담으로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 일정을 조율해 신청서 접수부터 선불카드나 안성사랑카드 전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며 "시민 곁으로 직접 다가가 단 한 분의 시민도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