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약 15시간 가까이 성과급 기준 등을 두고 사후조정 최종 회의를 했으나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회의는 20일 오전 10시 재개된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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