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13일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서 2026년 11월 개장 목표로 조성된다.
- 국내 최초 회원제 휴양호텔로 195실 규모이며 프라이빗 풀과 동해 조망 객실을 갖춘다.
- 글로벌 식음·웰니스 시설 도입하고 아너스 회원 모집을 부산·서울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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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호텔 브랜드 Banyan Group의 최상위 브랜드인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연화 해변 일대에서 2026년 11월 개장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회원제 휴양호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는 총 195실 규모로 조성되며, 타워형 및 펜트하우스 객실 179실과 단독 빌라형 객실 16실로 구성된다. 전 객실에는 프라이빗 풀과 테라스가 적용되며, 동해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호텔 내에는 반얀트리 브랜드의 글로벌 식음 및 웰니스 시설이 국내 최초로 도입된다. 태국 푸켓 반얀트리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사프론(Saffron)'과 방콕 반얀트리의 루프탑 다이닝 '버티고(Vertigo)' 콘셉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스파 시설은 반얀트리 본사의 운영 시스템과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아로마테라피, 허벌 트리트먼트, 요가·명상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며, 해수와 담수를 함께 활용하는 탈라소테라피 기반의 '스카이 탈라소 풀'도 함께 조성된다.
회원 프로그램인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아너스' 가입자에게는 반얀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혜택이 제공된다. 회원은 전 세계 29개국 내 115개 반얀 그룹 호텔·리조트를 특별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해외 골프장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현재 아너스 회원 모집은 부산 해운대와 서울 문정동에서 진행 중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