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스트증권 김승연 대표가 13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 지목으로 참여해 한국신용평가 패트릭 윤 대표를 추천했다.
-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 심각성을 알리며 금융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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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스트증권은 김승연 대표가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한 공익 활동이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승연 대표는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국신용평가 패트릭 윤 대표를 추천했다.

김승연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건전한 금융 문화 확산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트증권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 40여 명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