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12일 서울 전직 구청장 14명을 수석특보로 위촉했다.
- 황희 특보단장이 8일과 10일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고재득 등 14명을 합류시켰다.
- 수석특보들은 정책 토론 후 정 후보 자치행정 공약 구체화와 인재 1000명 영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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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후 서울시·광역·중앙정부 인재풀 활용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 서울 지역 전직 구청장 14명이 합류한다.
정 후보 캠프 황희(3선, 서울 양천구갑) 특보단장은 지난 8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지역 전직 구청장 14명과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수석 특보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고재득 전 성동구청장 ▲김기동·김선갑 전 광진구청장 ▲김영종 전 종로구청장 ▲노현송 전 강서구청장 ▲류덕열 전 동대문구청장 ▲문석진 전 서대문구청장 ▲박겸수 전 강북구청장 ▲박성수 전 송파구청장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 ▲이동진 전 도봉구청장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 ▲정순균 전 강남구청장 등 14명이 수석 특보를 위임한다.
앞서 지난 10일 수석 특보들은 오기형 선대위 정책본부장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역 행정 운영 경험과 정책 추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시 지방분권 및 자치행정 정책 아이디어를 토론했다.
정 후보 캠프는 이번 연속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자치행정 경험을 정 후보의 정책 공약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황희 특보단장은 "서울시정은 25개 자치구와의 협력 속에서 시민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전직 구청장들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모아 정원오 후보의 현장형 서울시정 비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후보 캠프 특보단은 이번 수석특보 위촉을 시작으로 인재영입급 인사 1000명 규모의 수석특보단을 구성해 선거 후 서울시정과 광역·중앙정부를 아우르는 핵심 인재풀로 활용할 계획이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