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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H글로벌, 1분기 매출 473억원…전년비 1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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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BH글로벌이 8일 올해 1분기 매출액 4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밝혔다.
  • 마인드브릿지 온라인 판매 확대와 베이직하우스 107.6% 매출 증가가 주도했으며 온라인 직접판매도 29.19% 늘었다.
  • 영업손실 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억원 개선됐고 2분기 여름 시즌 제품 판매로 성장 확대를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인드브릿지·베이직하우스 판매 확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TBH글로벌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한 47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올 1분기 매출 증가는 마인드브릿지와 베이직하우스 등 주요 브랜드 판매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마인드브릿지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6% 증가했다. 베이직하우스는 약 107.6% 늘었다. 마인드브릿지는 온라인과 여성복 라인 판매가 확대됐고, 베이직하우스는 다이소향 상품 공급 효과가 반영됐다.

온라인 직접판매(D2C) 매출도 증가했다. TBH글로벌의 올 1분기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19% 늘었고, 자사몰 매출은 약 16.38% 증가했다. 회사는 수익성 제고와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해 온라인 중심 판매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TBH글로벌 로고. [사진=TBH글로벌]

같은 기간 TBH글로벌은 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손실 규모는 19억원 개선됐다. 회사는 명품 사업 중단 등 지난해 단행한 구조조정 영향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해당 요인을 제외하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올 1분기 당기순손실은 24억원이다. 회사는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차손과 외화환산손실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TBH글로벌은 쿨링 소재 등 여름 시즌 기능성 제품 판매 확대로 2분기 매출 증가 폭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4월 무신사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 마인드브릿지 니트 제품군은 일부 조기 품절됐다.

회사 관계자는 "연매출 1500억원대 달성을 목표로 하는 마인드브릿지와 유통 채널을 확장한 베이직하우스를 중심으로 올해 외형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며 "전사 차원의 AI 도입 등으로 수익성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TBH글로벌은 지난해부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최대주주와 임원 등의 주식 매입이 이어졌으며, 지난 4월 27일 관계사 금강레저산업은 TBH글로벌 주식 1만1587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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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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