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7일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을 5월의 차로 선정했다.
-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50점 만점 중 37.7점을 받아 아우디·포르쉐 등을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
- 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공간 활용성과 정숙성을 높이고 V2L·SDV 기술로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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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전기차 전환 흐름이 승용차를 넘어 다목적 차량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넓은 실내 공간과 정숙성을 앞세운 현대자동차의 전기 MPV가 자동차 기자들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5월의 차에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사에는 아우디 더 뉴 A6, 포르쉐 신형 911 터보 S,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이 후보에 올랐다.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50점 만점 중 37.7점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평가 항목별로는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에서 8.3점, 안전성 및 편의 사양에서 8점, 에너지 효율성과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7.7점을 기록했다.
협회는 스타리아 일렉트릭이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다목적 차량의 공간 활용성과 이동 정숙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V2L 기능과 SDV 기술을 통해 차량 활용 범위를 업무와 생활 공간으로 확장한 점도 경쟁력으로 꼽았다.
이달의 차로 선정된 차량은 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