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용 전 의원이 7일 이광재 후보를 향해 사과 부족을 비판했다.
- 민주당이 전과 4범 대통령 앞세워 국민 사과 피했다고 지적했다.
- 이광재 후보 전과 4범과 병역 문제를 직격하며 하남 현안 해결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용 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제 눈물을 평가하기 전에 본인과 민주당의 사과부터 돌아보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정권의 과오를 피하지 않겠다며 국민께 사과드렸고, 책임도 피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그러나 전과 4범 대통령을 앞세운 민주당은 국민께 제대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작 기소 공소 취소 특검으로 권력의 죄를 지우려 했고, 국민 앞에 고개 숙이기는커녕 국민은 공소 취소의 뜻도 모른다는 듯 민심을 우롱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광재 후보 본인도 전과 4범"이라며 "공문서위조, 절도·국가보안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전과만 3건이며 병역 문제에서도 자유롭지 않다"고 직격했다.
이 후보는 "전과 없이 살아왔고, 특전사 중사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으며, 국가대표 감독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하남에서 12년째 명예롭게 살아온 저에게 도덕과 책임을 훈계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느냐"고 반박했다.
또 "하남 시민은 하남의 답을 원한다"며 "하남의 교통, 부동산, 교육, 원도심, 일자리 문제와 이재명 정권의 실정 앞에서만큼은 본인의 병역 의무처럼 피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전과 4범의 뜨내기 철새 정치인과 하남의 미래를 놓고 맞서야 한다는 현실 자체가 참담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도덕을 말하려면 순서가 있다"며 "전과 4범 대통령을 앞세운 민주당의 책임, 공소 취소 특검법으로 권력의 죄를 지우려 했던 민주당의 과오, 본인의 전과 4범 전력부터 사과하라"고 강조했다.
oneway@newspim.com












